YangGoonPhoto


 
안녕하세요 저는 양군포토 1인작가 양광모 입니다.
무작정 소개를 하려니 어떤말을 적어야 할지 조금은 쑥쓰럽지만
적어도 저에게 촬영을 맡기신다면 제가 어떤 사람인지는
꼭 알려드려야 할 것 같기에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86년도에 태어난 지금은 서른셋 젊은 작가 입니다
양군포토 작가인 저는 사진에도 보시다시피 개성이 강하고 감수성도 풍부합니다
제가 찍는 사진은 카메라 설명서에 나오는 최적의 사진이 아닌 촬영장에서 순간순간 느끼고 아이와 교감하는
그 순간을 즐기며 촬영하는 'Real Flash' 촬영입니다
풍경은 또 한번의 장면이 오지만
인물은 그시간 그자리 또 한번의 장면은 없습니다

제 휴대폰 번호는 앞자리가 011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믿음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 믿음 사진으로 보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은 아기들이 너무 좋아서 한 일이기도 하지만, 제 행복을 위해서도 하는, 제가 사랑하는 일입니다
간혹 내가 너 고용 했으니 내맘대로 할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정중히 촬영을 거절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주말마다 있는 행사 촬영 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평생에 한번뿐인 날이기에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양군포토 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믿고 맡겨 주신 만큼 좋은 사진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냅이 좋은것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할 때 느끼는 희열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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